페이스북

박원순 기자회견장의 김용현 수도방위사령관

민세 만세 2015. 6. 20. 21:41

+ <6.4(목) 박원순 기자회견장의 김용현 수도방위사령관(충암고, 육38, 카톨릭)이 있었다. 뭔가 석연치 않고, 똥을 덜 끊고 나온 느낌이다>
거기 수도방위사령관이 왜 있을까? 꼭 있어야만 했을까?
일단 서울지역이니 위수지역 이탈은 아니다.
하지만 수도방위사령관이 대통령 직속이란 것을 감안하게 되면 이야기는 조금 더 달라진다. 기자회견의 참여는 분기마다 한 번 씩 열리는 수도방위통합회의와 다르다.
최소한 기자회견에 가기 위해서는 육참총장, 국방부, 대통령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어야 한다. 이러한 절차가 없었다면 심각한 지휘계통 위협이다. 기본적으로 군기강 문제가 되고, 군인이 정치인에게 줄을 서는 적폐가 된다.
<이하 내용 링크참조> - 강인오 님 페북에서 옮김

- 고양시정치개혁추진시민연대 대표 민세 만세 이민세

6.4(목) 박원순 기자회견장의 김용현 수도방위사령관(충암고, 육38, 카톨릭)이 있었다. 뭔가 석연치 않고, 똥을 덜 끊고 나온 느낌이다.
WWW.ILBE.COM
댓글수0